연구 정보
Research Project (승인과제목록)
KNN 연구 요약서
| Title | 미숙아 장기 추적 관찰율의 시기별 추이 분석 및 추적 소실 위험 요인 규명 |
|---|---|
| Author | 염숙경 |
| 작성자 | 염숙경 |
| Background | 극소저체중출생아(VLBWI) 및 초극소저체중출생아(ELBWI)의 생존율이 향상됨에 따라, 이들의 주요 신경발달학적 예후, 성장지연, 재입원율 등 장기적인 삶의 질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 소아청소년 보건의 핵심 과제로 대두됨. 미숙아 장기추적 사업 도입과 추적율 변화: 한국신생아네트워크 (KNN) 가동 초기에는 퇴원 후 장기 추적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나, 추적률 향상을 위해 미숙아 장기추적사업 및 추적 관찰 인프라 지원이 본격화됨. 한편 시기별로 모성 및 부성 인구학적 특성 (고령, 외국 국적 등)이나 신생아의 이환율 (morbidity)에 따라 추적 유지 및 소실 (follow-up loss)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이 시기별로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다변량 종단 연구가 부재함. 또한 현재까지의 추적율 향상이 자연적 시계열 변화인지, 혹은 장기추적사업 도입에 기인한 성과인지 불분명함. 따라서, 본 연구는 추적 소실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식별할 수 있는 선별 인자를 분석하고, 향후 미숙아 보건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함. |
| Aim / Hypothesis | (1) KNN 코호트 등록 시기별 기관 등록수를 고려하여 18-24개월 및 3세 시점의 장기 추적율 변화 추이를 확인한다. (2) Time point 1 (교정연령 18-24개월): 모성, 부성 요인 및 출생∙재원 기간 중 임상적 요인이 초기 추적 관찰 성공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, 기관별 군집효과를 보정한다. (3) Time point 2 (3세): 기존 baseline 변수에 더해 18-24개월의 추적 여부, 성장 및 발달 상태, 퇴원 후 의료 이용력 (재입원)이 3세 최종 추적 성공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. |
| Inclusion Criteria | KNN에 등록된 극소저체중출생아 혹은 32주 미만 미숙아 중, 18-24개월 및 3세 추적관찰 시점에 도달한 환자 전체 |
| Exclusion Criteria | KNN 등록된 극소저체중출생아 혹은 32주 미만 미숙아 중 NICU 퇴원 시점에 사망한 경우 |
| Study Design Statistical methods | 6. 주요 연구 변수 (1) Dependent variables - Outcome 1: 18-24개월 교정 연령 시점의 장기추적 데이터 입력 성공 여부 (Yes/No) - Outcome 2: 3세 시점의 장기추적 데이터 입력 성공 여부 (Yes/No) (2) Independent variables - 산모/부모 요인: 산모나이, 국적 (한국인 vs 외국 high/middle/low income), 아빠 나이, 국적, 산모 기저 질환 (고혈압, 당뇨, 조기양막파수, 융모양막염), 산전스테로이드 투여 - 신생아 요인: 재태주수, 출생체중 포함 성장지표 (신장, 두위), SGA, 성별, 다태아 여부, 심각한 선천성 기형, NICU 재원일수, 주요 합병증 (PDA 약물 치료력 및 수술력, RDS, BPD stage at PMA 36 weeks, NEC stage 및 수술력, ROP 치료력, IVH grade 3 이상, cystic PVL, 퇴원 시 산소/모니터/위관수유/기관절개술, 퇴원 시 성장지표(신장,두위,체중) - 18-24개월 시점 추가 변수: NICU 퇴원 이후 생존 여부, 성장지표 (z-score 및 catch-up 여부), 발달변수 (K-DST 결과, 베일리발달검사결과, GMFCS), 뇌성마비 진단, 퇴원 후 brain imaging 결과, 재입원 횟수 및 사유 - 3세 시점 추가변수: 18-24개월 시점 추적 여부, 18-24개월 이후 생존 여부, 성장지표 (z-score 및 catch-up 여부), 발달변수 (K-DST 결과, 베일리발달검사결과, GMFCS), 뇌성마비 진단, 퇴원 후 brain imaging 결과, 재입원 횟수 및 사유 - 기관 요인: 미숙아지속추적관리사업 참여 여부 및 첫 참여 시점 (층화된 기간 중) 7. 분석방법 (1) 기술 통계 및 단변량 분석: 시기별 환자의 baseline 특성 및 18-24개월, 3세 추적율을 비교하기 위해 재태주수/출생체중 등 연속형 변수는 ANOVA 또는 Kruskal-Wallis test를 국적/합병증 유무 등 범주형 변수는 chi-square test 또는 Fisher’s exact test를 시행 *baseline 특성: 부모 중 한 명이 외국 국적 / 출생주수 (출생체중은 재태주수와의 상관성이 높아 주분석에서는 제외한다) / NICU 재원 중 수술력 / BPD stage 3 / 중증 뇌손상(severe IVH and/or cystic PVL) / 퇴원 시 체중 z-score<-2SD / 퇴원 시 supplemental device (o2, monitor, g-tube, t-cannula) (2) Time point 1(18-24개월) 추적 소실 요인 분석: - 18-24개월 추적 성공 여부를 종속변수로 하는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시행하며, 기관 수준의 군집효과를 반영하기 위해 기관코드를 random effect로 하는 multi-level logistic regression model을 적용한다. (3) Time point 2 (3세) 누적 소실 요인 분석 - Baseline 변수만 포함한 모형과, 여기에 18-24개월 추적 여부 및 중간 시점의 성장∙발달 상태 및 경과와 재입원력을 추가한 모형을 단계적으로 비교한다. (4) Time point 2 (3세) 시점에 18-24개월 추적에서는 소실되었었으나 3세 추적에 재내원한 대상은 별도 군으로 구분하여 baseline 특성 및 3세 시점 특성을 탐색적으로 분석한다. (5) 교호작용 분석 (interaction effect): 시기 변수와 사전에 지정한 주요 소실 위험 요인 간의 교호작용을 평가하여, 시간에 따른 위험구조의 변화를 검증한다. |
| Primary Outcomes | - 3세 시점 추적관찰 성공 여부 |
| Secondary Outcomes and Definitions | 1. 18–24개월 추적관찰 성공 여부 2. 시기별 추적률 변화 3. 추적 소실 패턴 분석 4. 추적 소실 위험요인 분석 5. 위험요인의 시기별 변화(interaction) |
| Protocols | Design & Methods 참조 |
| Funding | Not applicable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