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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NN 연구 요약서
| Title | 미숙아에서 조기양막파수의 예후 및 치료계획 수립 |
|---|---|
| Author | 오성희 |
| 작성자 | 이병섭 |
| Background | 미숙아의 예후는 일반적으로 재태연령과 체중이 높을수록 예후가 좋다. 하지만 초기에 조기양막파수가 되어 장기간 지속하는 경우 양수과소증, 융모양막염 등이 동반되어 신생아에게도 폐저형성증, 폐고혈압, 감염, 기관지폐이형성증, 뇌출혈, 사망 등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. 미숙아의 치료 성적이 좋아짐에 따라 임신을 지속하는 것과 분만을 진행하는 것 중 어떤 경우가 더 좋은지는 아직 논쟁의 여지가 있다. 올해 JKMS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재태연령 28주 미만 미숙아에서 조기양막파수 기간이 긴 군 (>7일)과 짧은 군(<7일)을 비교했을 때 생존율은 차이가 없었지만 조기양막파수 기간이 긴 군에서 조기 폐고혈압, 기관지폐이형성증의 빈도가 많았다.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재태연령에 따른 미숙아 생존율 등에 따른 세분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다. 2019년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재태연령 23-24주에서 기관별 mortality를 50%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눴을 때 mortality < 50% 인 군의 평균이 32.7%, mortality > 50% 인 군의 평균이 69.9%로 두 군 간에 차이를 보이며 이는 재태연령 25-26주에 survival rate without morbidity에도 차이를 보였다.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면, extremely preterm infants의 치료기관의 치료 성적에 따라, 그리고 재태연령 별 조기양막파수가 발생한 시점에 따라 조기양막파수 지속 기간에 따른 예후가 다를 가능성이 있다. |
| Aim / Hypothesis | 재태연령 28주 미만 미숙아 (extremely preterm infants)에서 미숙아 생존율이 높은 치료기관과 낮은 치료기관에서 재태연령 및 조기양막파수 기간에 따른 mortality와 morbidity을 알아보고, 재태연령에 따라 조기양막파수가 되었을 때 치료 방침을 정한다. |
| Inclusion Criteria | 1. 2013-2021년 출생체중 1500g 미만으로 출생하여 KNN (Korean Neonatal Network)에 등록되어 있는 자 2. 재태연령 28주 미만 |
| Exclusion Criteria | 1. 주요 선천성기형 2. 염색체 이상 |
| Study Design Statistical methods | 출생시 및 조기양막파수시 재태연령, 지속기간, 기관별 미숙아 치료성적에 따라 조기양막파수 후 예후를 비교한다. Chi-squared test, logistic regression |
| Primary Outcomes | Mortality (survival rate) |
| Secondary Outcomes and Definitions | Morbidity, survival rate s morbidity |
| Protocols | Retrospective cohort study |
| Funding | None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