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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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NN 연구 요약서
| Title | Delivery room resuscitation intensity and neurodevelopmental outcomes of very preterm infants |
|---|---|
| Author | 김채영 |
| 작성자 | 김채영 |
| Background | 신생아의 최대 10%는 출생 후 어느 정도의 소생술이 필요하며, 약 5%의 만삭아는 성공적인 자궁외 환경 전환을 위해 양압 환기(PPV)를 받고, 2%는 기관삽관을 받으며, 0.1%는 심장 압박을 받고, 0.05%는 에피네프린을 이용한 압박을 받습니다. 하지만, 미숙아는 일반적으로 해부학적 및 생리적 특성으로 인해 출생 시 더 많은 소생술 개입이 필요하며, 특히 재태 연령 32주 미만의 미숙아의 6~7%가 해당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높은 소생술 강도는 단기 또는 장기적 부작용 위험을 증가시키며, 이는 특히 주수가 어린 미숙아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분만시 소생술의 강도에 따라 극소미숙아의 이환율과 신경학적 예후에 대한 영향을 평가해보고자 합니다. |
| Aim / Hypothesis | 본 연구에서는 KNN 코호트를 활용하여 극소미숙아 (재태연령 <32주)의 분만시 소생술 강도에 따라 이환율과 교정 18-24개월 및 33-39개월의 성장과 신경학적 발달을 평가하여 장기적 예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. |
| Inclusion Criteria | 2013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출생하여 KNN에 등록된 재태연령 32주 미만 미숙아 |
| Exclusion Criteria | 심각한 선천 기형 및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|
| Study Design Statistical methods | 1. 주산기 요인(Gestational age, birthweight, chorioamnionitis, preeclampsia, antenatal steroid, delivery mode, A/S등)과 신생아질환(RDS, PDA, NEC, BPD, PPHN, IVH/PVL, ROP, Sepsis 등)을 요약하고, 다음과 같이 분만시 소생술 강도를 정의합니다. 1) regular care including warmth, dry or plastic bag wrapping and suction when necessary (2) oxygen supplementation and/or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(O2/CPAP) (3) PPV via mask ventilation (4) PPV via endotracheal intubation (5) CPR 2. 교정 18~24개월과33~39개월 경의 신체계측(체중, 키, 머리둘레) 및 신경학적 발달 결과(Bayley III)를Chi-square test(범주형 변수), t-test test(연속 변수)를 사용하여 비교 분석합니다. Propensity score matching 을 통한logistic multivariate analysis로 집단간의 장기적 예후에 대한 유의한 의미를 찾고, 사망률에 있어서는 Kaplan-Meier 곡선 또는 Cox 비례위험 모델을 이용하여 생존 분석을 합니다. |
| Primary Outcomes | 1. 분만시 소생술의 강도에 따라 신생아 이환율과 사망률 비교 |
| Secondary Outcomes and Definitions | 2. 두 집단의 교정 18~24개월과33~39개월 경의 신체 발달(체중, 키, 머리둘레의 z-scores) 및 신경학적 발달 (Bayley III))의 비교 |
| Protocols | study design과 동일 |
| Funding | 해당없음 |